산악계소식

안심 산행을 도와주는 등산보험 Q&A



13932_25027_4650.jpg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산에서 스스로 조심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정 불안하다면 등산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등산보험이라는 것이 있는 지도 잘 모르는 이들이 많고, 보험의 특성상 정확히 어떤 사고를 보장하고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 지, 그 내용과 과정이 복잡한 것이 사실이다. 이와 관련해 국내 대형보험사 직원과 상담한 내용을 질의응답 식으로 풀어본다.

 

Q. 산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혹시 산에서 사고가 날 경우를 대비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있나요?

A. 산행 중 사고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하지만, ‘등산’이라는 단독 종목만으로 개설된 보험상품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본래 보험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원활히 돌아갈 수 있는 것인데, 등산에만 국한해서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적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들어서야 등산 단독상품이 한두 개 정도 생겨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Q. 그렇다면 단독상품 외 등산 사고를 보장하는 보험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그 외에는 일반적으로 ‘여행보험’ 내 ‘특수운동 중 상해’라는 특별약관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수운동이라 함은 각 보험사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보통 전문등반, 글라이더,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행글라이딩, 수상보트, 패러글라이딩 등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등산을 포함한 캠핑, 낚시, 자전거 등의 레저활동을 전문으로 보장하는 ‘레저보험’ 상품도 점차 출시되고 있습니다.

 

Q. 각 상품마다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A. 우선, 보장하는 활동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보험료의 차이가 있죠. 상품마다 최저 기준으로 본다면, ‘등산보험’은 하루 보험료가 1000원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하루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여행보험’ 역시 하루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지만, 특별약관을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그보다는 비싼 편입니다.

‘레저보험’은 각 보험사마다 굉장히 판이합니다. 단기형·만기형이 있고, 만기형은 가입기간별로 보험료가 달라지죠. 또한, 여행보험과 레저보험은 나이대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산정하는 반면, 등산보험은 모두 공통적으로 적용됩니다.

 

Q. 보험이 보장하는 주 내용은 무엇인가요?

A. 공통적으로 골절이나 화상, 질병으로 인한 ‘상해후유장애’ 보험금은 모두 보장합니다. 진단, 수술, 입원으로 인한 보험금은 지급하는 곳도 있고, 지급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상해사망’의 경우에는 하루 단위의 등산보험 외 나머지 보험에서 모두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추가로, 휴대품 도난이나 파손을 보상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단, 각종 등산용품의 손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해도, 보험의 특성상 보장내역 별 상세조항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반드시 해당 보험상품의 약관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해당 활동을 취미나 경험으로 즐기는 것이 아니라 직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은 가입이 되지 않을 뿐더러, 만일 가입이 되었다 해도 보험금 지급에서 면책대상이 됩니다.



Q. 상해별 보상기준과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A. 보험사마다 천차만별이지만, 통상적인 기준과 각 항목별 최고 금액을 예로 들겠습니다. 상해사망은 ‘활동 중 사고로 상해를 입고 그 직접 결과로 사망한 경우’를 말하며, 보통 보험가입금액 전액(최고 2억원)을 보상합니다. 보험가입금액이란 ‘보험자가 피보험자에게 보상하는 최고 한도액’을 뜻합니다.

상해후유장애는 ‘활동 중 사고로 상해를 입고 후유장애가 생긴 경우’를 말하며, 보험가입금액에 각 보험사마다 지정한 ‘지급률’을 곱한 금액을 보상합니다. 최고 2억원까지 지급하는 곳도 있습니다. 각 상해(골절, 화상, 질병)의 진단비와 수술비는 보통 10만원, 20만원이 보상되며 최고 30만원이 보상되는 곳도 있습니다. 치료비는 입원일당으로 지급되며, 보통 180일까지만 보장합니다. 금액은 보험가입금액을 주는 곳도 있고, 본인부담금의 일정 금액을 주는 곳도 있습니다.

휴대품손해는 주로 여행보험 상품에서 보상이 되며, 최고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일정의 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Q. 전문등반이나 해외등반도 보장이 되나요?

A. 보험사에서 정의하는 전문등반은 ‘전문적인 등산용구를 사용하여 암벽 또는 빙벽을 오르내리거나 특수한 기술, 경험, 사전훈련을 필요로 하는 등반’을 말합니다. ‘등반’이기 때문에 등산보험은 당연히 보장하지 않고, 레저보험은 일부 상품만 보장하고 있습니다. 여행보험에서도 특별약관을 추가해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등반을 할 경우에는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여행보험보다 보상 조건과 절차가 까다로운 편입니다. 위험성이 매우 큰 해외고산등반의 경우에는 국내 어느 보험사에서도 보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외국 보험사도 이를 보장하는 곳은 극히 드물지만, 적설기 등반을 제외하고는 조건적으로 보장해 주는 상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보험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A. 최근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서 간편하게 보험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전용상품은 복잡한 서류 필요 없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5분 만에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에는 대표 가입자가 해당 보험사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지점을 찾아 가입해야 하며, ‘대상지’와 ‘기간’, 일행의 ‘인적사항’을 기재해야 합니다. 단체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Q. 현재 보험 가입률은 얼마나 되나요?

A. 일반 보험에 비교하면 많이 떨어집니다. 우선, 이런 보험이 있다는 걸 잘 알지 못합니다. 보험사 측에서도 아직 시장 형성이 안 되어 있다고 판단해 상품은 만들어놓고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는 것도 사실이죠. 오히려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점차 등산을 포함한 레저활동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상품이 많아지고 가입절차도 편리해져 그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보험료도 저렴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가입해 안전한 산행을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국내 등산관련 상해보험상품 안내


13932_25029_4651.jpg



TAG •

  1. 등산보험, 제대로 알고 활용하자!

    안심 산행을 도와주는 등산보험 Q&A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산에서 스스로 조심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겠지만, 정 불안하다면 등산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등산보험이라는 것이 있는 지도 잘 모르는 이들이 많고, 보험의 특성상 정확히 어떤 사고를 보장하고 어떻게 보상받을 ...
    Date2017.01.08 By관리자 Reply0 Views1764 file
    Read More
  2. 산림청, 전국 2919개 등산로 3만 3000km 정보 개방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국내 등산 인구 증가와 스마트기기 사용에 따른 대국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등산로 데이터베이스 개방에 나섰다. 산림청은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따라 3만 3000km에 달하는 등산로 정보를 구축, 민간에 개방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된 정보는 전국 산에 걸쳐있는 2919개의 등산로, ...
    Date2017.01.08 By관리자 Reply0 Views1313 file
    Read More
  3. 2015년 마운틴 7대 뉴스

    설악산 케이블카, 네팔 지진, 인수봉 통제, 소백산 대피소 개소... 2015년 한국 산악계 주요 뉴스를 살펴보면 폐쇄, 통제, 개방 등의 키워드에 집중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마운틴 온라인 기사 조횟수(50%)와 마운틴 기자 6명이 판단한 뉴스(50%)를 토대로 순위를 선정한 결과 1위는 설악산 케이블카, 2위 인수봉 폐쇄, 3위 ...
    Date2016.01.01 By관리자 Reply0 Views2971 file
    Read More
  4. 국민 73%,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반대한다

    2015년 등산·트레킹 국민의식실태조사 결과... "산길 절반을 안식년으로 통제" 76% 찬성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한국리서치가 공동 실시한 ‘등산·트레킹 국민의식실태조사 및 친환경아웃도어 인증제 조사 보고서’.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에 대해 국민 73%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12월, 한국등산트레킹지...
    Date2016.01.01 By관리자 Reply0 Views2147 file
    Read More
  5. 혜초트레킹,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감사 이벤트 진행

    장예모 감독 인상여강가무쇼 관람, 삼겹살 무제한 제공, 전신 마사지 등 혜초여행사에서 차마고도 트레킹 2016년 겨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연다. 혜초여행사의 ‘차마고도 호도협, 옥룡설산 트레킹 6일’ 프로그램이 2015년 1200명을 돌파함에 따라 2016년 겨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Date2016.01.01 By관리자 Reply0 Views2495 file
    Read More
  6. 오색케이블카 ‘무효소송’ 제기

    국민행동 원고인단 800여명 참여, “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이 강원도가 추진하는 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무효소송’을 제기한다. 국민행동은 9일,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색케이블카 무효소송 소장을 늦어도 10일까지 ...
    Date2016.01.01 By관리자 Reply0 Views1192 file
    Read More
  7.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각 지역숲길과 업무협약 체결

    남선우 이사장, “쾌적한 숲길 만들어 삶의 질 높인다”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숲길 운영·관리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남선우 / 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는 4월 15일 대전 소재의 회의실에서 건전한 숲길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 협약은 ...
    Date2015.05.29 By관리자 Reply0 Views1865 file
    Read More
  8. 서울 방방곡곡, 이야기가 담긴 길을 찾아서

    서울시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가 2015년부터 4년 동안 총 150개소의 테마산책길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4월 27일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김주연(산림치유지도사), 김영록(걷기여행작가), 정용숙(생명의 숲), 주용규(EA조경기술사사무소), 민은주(월간 마운틴) 등 총 5명의 자문위원과 최현실 자연생태과장, 강인호 산림...
    Date2015.05.29 By관리자 Reply0 Views1332 file
    Read More
  9.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

    2012년 4월 23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대한산악연맹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의 발표와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에는 본 산악회의 ' 김명수(46회)' 자문위원님께서 선정 되셨습니다. 양정산악회의 영광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Date2012.05.11 By석채언 Reply0 Views1705 file
    Read More
  10. 창립 20주년 맞은 한국산악동지회

    한국산악동지회는 산악계에서 그 위상이 다소 독특한 모임이다. 서울 지역 40여 암빙벽 전문산악회 회원 130여 명이 모여 이 동지회를 구성하고 있다. 에코클럽을 비롯해 요델, 크로니, 엠포르, 어센트, 우정, 은벽, 악우회, 인왕, 피톤 등은 한국 알피니즘의 요람인 북한산 인수봉이나 도봉산 선인봉에 모임의 이름을 딴 암...
    Date2008.06.05 By관리자 Reply0 Views3984
    Read More
  11. 에베레스트를 넘어 하늘로…

    에베레스트를 넘어 하늘로… 1953년 세계 첫 등정한 뉴질랜드 힐러리경 타계 히말라야 10개봉·남극도 '정복' 인간적인 면모로 사랑·존경 받아 네팔 돕기 앞장… 전세계 애도 남승우 기자 ◆"우리가 저 자식을 넘어뜨렸어" 뉴질랜드에서 양봉(養蜂)을 하던 33세 청년 힐러리는 1953년 5월 29일 네팔의 셰르파족(族) 가이드인 텐...
    Date2008.01.12 By관리자 Reply1 Views1909
    Read More
  12. No Image

    몬순이 오기 전에 로체 직벽을 넘어라

    몬순이 오기 전에 로체 직벽을 넘어라 [중앙일보] 여기는 로체샤르·로체 원정대 기회는 한번뿐 … 22~23일 정상 도전 '히말라야 몬순(Monsoon.습기 머금은 계절풍)'이 본격화 되기 전에 마지막 공격이다. 몬순이 시작되면 눈이 더 심해진다. 18일 캠프 3(해발 7400m) 설치에 성공한 '2007 로체샤르.로체 남벽 원정대(중앙일보...
    Date2007.05.22 By관리자 Reply0 Views1802
    Read More
  13. No Image

    `로체의 기적` 절벽서 500m아래로 추락한 셀파 목숨 건져

    기적이 일어났다. 11일 오전 7시 30분 ‘2007 한국 로체샤르ㆍ로체 남벽 원정대’(중앙일보ㆍKT 후원, 신한은행ㆍ㈜트렉스타 협찬)의 셀파 니마 도르지(32)가 해발 6050m지점 절벽에서 굴러 500m 아래로 추락했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원정대는 이날 오전 6시30분 해발 5900m 캠프 1을 떠나 해발 6900m 캠프 2로 물자를 수...
    Date2007.05.22 By관리자 Reply0 Views1409
    Read More
  14. No Image

    한국 할아버지들 에베레스트에 서다

    한국 할아버지들 에베레스트에 서다 66세 김성봉 대장 · 63세 이장우 대원, 8848m 정상 밟아 한국산악회·조선일보사 공동주최 '실버원정대' 60세 이상 8명 참가 ▲ 김성봉 대장 / 이장우 대원 한국의 60대 산악인 2명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8848m) 정복에 성공했다. 한국산악회는 18일 오전(이하 한...
    Date2007.05.18 By관리자 Reply0 Views2370
    Read More
  15. No Image

    에베레스트 등정 러시, 17일 현재 125명 돌파

    한국 산악인 김홍빈씨 등 11명 등정 [김우선 기자] 기사입력(2007-05-17 14:02)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남동릉 노말루트. (사)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5월 17일 현재 한국의 에베레스트 등정자는 김해 2007 에베레스트원정대 김재수 대장 외 6명과 한국도로공사산악팀 윤중현씨 외 2명, 그리고 고미영, 허영호씨 등을 합해...
    Date2007.05.17 By관리자 Reply0 Views1645
    Read More
  16. 아!…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대 2명 눈사태에 희생

    아!…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대 2명 눈사태에 희생 ‘세계의 정상’ 에베레스트 남서벽에 한국 최초의 새 길을 열고자 했던 산 사나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귀한 목숨을 잃었다. 에베레스트 등정 30주년 기념 원정에 나섰던 박영석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대(한국일보ㆍ대한산악연맹ㆍSBS 후원)의 오희준(37ㆍ골드윈코리아) 부대...
    Date2007.05.17 By관리자 Reply0 Views2389
    Read More
  17. No Image

    다시 에베레스트에 서서

    [기고] 다시 에베레스트에 서서 '77에베레스트 한국원정대의 한 사람으로 30년 만에 에베레스트에 다녀왔다. 당시 대원 10명과 함께 한 트래킹은 베이스캠프에 이르는 12일 간의 짧은 캐러밴이었지만 한 세대를 넘어 30주년 기념 박영석 원정대를 격려하는 선ㆍ후배의 만남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었다. 지금 이 시간, 에베레...
    Date2007.05.08 By관리자 Reply0 Views1507
    Read More
  18. [다시! 에베레스트] 제5信 - 세번째 공격캠프 구축

    악천후 속 셰르파 달래며 정상공격 새출발 [다시! 에베레스트] 제5信 - 세번째 공격캠프 구축 기상악화로 휴식… 지친 몸과 마음 재충전 이번엔 셰르파들이 "신루트 위험" 도망가려 정상을 향한 박영석 에베레스트 원정대의 힘찬 발걸음이 재개됐다. 해발 6,400m의 전진베이스캠프 위에서 박영석(오른쪽) 대장과 오희준 부대...
    Date2007.05.02 By관리자 Reply0 Views1675
    Read More
  19. No Image

    한국여성산악회 새 회장 배경미 씨

    한국여성산악회 새 회장 배경미 씨 “확 달라질 여성산악회 기대하세요” 한국여성산악회가 든든하고도 열정적인 새 리더를 만났다. 배경미씨(裵京美ㆍ43) 그는 대한산악연맹 학술편집위원으로서 전국의 수많은 산악인들과 오랫동안 교류해왔을 뿐 아니라 산꾼의 열정을 마흔이 넘도록 잃지 않고 있는 ‘희귀한’ 여성 산꾼이다....
    Date2007.04.27 By관리자 Reply0 Views2723
    Read More
  20. 죽음의 얼음계곡 넘어 '거침없이 전진'

    죽음의 얼음계곡 넘어 '거침없이 전진' [다시! 에베레스트] 제3信-여기는 베이스캠프 돌제단 앞에서 정상 정복·무사 귀환 기원…첫 공격캠프 구축…삼겹살 파티로 자축 박영석 원정대 대원들이 13일 정상 정복에 앞서 베이스캠프에서 소주와 과자, 쌀밥 등으로 상을 차리고 라마제를 올리고 있다. 라마제가 끝난 뒤 서로의 얼...
    Date2007.04.27 By관리자 Reply0 Views174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